Abstract
목적 : 무작위 대조 연구는 목과 어깨 통증이있는 환자에서 부분적인 스트레칭에 대한 전체 자세 교정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. 대상 및 방법 : 목 및 어깨 통증을 가진 16 명의 피험자를 무작위로 두 개의 중재군, 즉 근육 사슬 신장을 수행하는 전체 자세 재교육 그룹(n = 8)과 전통적인 정적 스트레칭을 수행한 부분적 신전군(n = 8) . 개입 프로그램은 4주 동안 주당 40분의 개별 세션으로 구성되었다. 환자는 통증 강도, 장애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대해 개입 후 2주간의 개입과 4주간의 추적 관찰을 통해 사전 개입 전 평가를 받았다. 양방향 반복 분석은 시간 간격 및 그룹 간 비교에 사용되었다. 유의 수준은 0.05이었다. 결과 : 통증, F = 10.31, 목 장애 (F = 25.45, 어깨 장애, F = 10.31), 두 그룹 모두에서 중재 후 통증 완화와 목과 어깨의 불편감의 감소가 관찰되었다. 12.82, p <0.05). 두 그룹 모두의 개입 후 삶의 질도 향상되었다. 또한, 신체 구성 요소가 점수를 향상시키고, 시간과 집단간에 유의 한 상호 작용이 관찰되었다 (F = 4.85, p <0.05). 그러나 삶의 질에 대한 심적 구성 요소 점수에서 유의한 향상은 없었고 시간과 집단간에 유의한 상호 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(p> 0.05). 결론 :이 연구 결과는 목과 어깨 통증이있는 피험자에 대한 GPR 중재가 분절 신축보다 통증, 장애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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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on, H., & Kim, G. (2017). Effectiveness of Global Postural Reeducation Compared to Segmental Stretching on Pain, Disability, and QOL of Subjects with Neck and Shoulder Pain. The Journal of Korean Physical Therapy, 29(1), 7–15. https://doi.org/10.18857/jkpt.2017.29.1.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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